2008년 04월 08일
죄송합니다.
★
#.잠시 잠수합니다. 게임은 참가할듯.
이래저래 씁쓸한 일이 많아서 잠시 마음좀 추스리다 오겠습니다.
세상에 가치없는것은 없다고 믿습니다. 그런뜻은 없다는것도 믿습니다.
하지만 조금 피곤하군요.
#.랄까 오늘은 가든사람들이 왠지 시끌벅적하네요. 언듯 들어보니 커플이 생긴다는것같던데.
축복받으신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. 그런데 어째 짝이 안맞는듯한것도같고...
잠깐 눈을 땟더니 뭐가 어떻게돌아가는건지 모르겠네요.
#. 그럼 14일의 그날까지. 혹은 그이전이 될지도모르지만.
# by | 2008/04/08 02:08 | 트랙백


